대구파티마병원(병원장 박진미)이 '간병'투병 수기 공모전'을 마련해 참가작을 모집 중이다. 간병과 투병 기간 경험했던 이야기를 통해 사랑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기획한 것이다. 간병'투병 기간 있었던 경험담이나 다른 이들에게 희망을 주는 이야기, 병원과의 인연, 의료인과의 교감 등에 대해 적으면 된다. 현재 투병 중인 환자나 그 가족, 주변에 간병과 투병 이야기가 있다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대상 1명에게 상금 50만원을 수여한다.
응모 분량은 A4 용지 1장 이상이며, 자유로운 형식으로 써도 괜찮다. 응모작은 다음 달 31일까지 병원을 방문하거나 이메일(sih9721@gmail.com)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병원 홈페이지(www.fatima.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상식은 7월 2일 병원 개원 62주년 기념식 행사 때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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