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부자 3대 못 간다"는 옛날 한국 얘기, 유럽 금융 명문가 로스차일드 7대째 세습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유럽의 상징적인 금융가문이자 투자은행 '로스차일드'가 7대째 세습을 발표했다.

17일(현지시간) 유럽 언론들에 따르면, 로스차일드 가문 7대손 알렉산드르 드 로스차일드(37)가 아버지 데이비드 드 로스차일드(75)로부터 은행 회장직을 승계한다는 발표가 로스차일드 그룹으로부터 나왔다.

이로써 7대째 가족경영이 확정된 것이다.

알렉산드르 드 로스차일드는 로스차일드에 10년 전 합류했다. 그 전에는 다른 금융기관에서 일했다. 알렉산드르 드 로스차일드는 상업은행 분야를 총괄하며 후계자 수업을 진행해왔다.

로스차일드는 18세기부터 250여년간 유럽 금융계를 이끌고 있다. 혈통 중심 경영을 내세우면서도 기복 없는 '실력'을 후손들이 보여주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