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세 나이차 커플 함소원과 진화 부부의 웨딩화보가 공개됐다.
함소원은 18세 연하 남편 진화와 지난 15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 써드마인드에서 웨딩촬영을 진행했다.
함소원과 예비신랑 진화는 웨딩드레스를 입고 달콤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지난해 10월 공개 연애를 선언한 함소원과 진화는 1년 간의 열애 끝에 올 여름 중국과 한국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하얼빈 출신의 진화는 20만 명의 웨이보 팬을 확보한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스타로 대규모 농장을 일구는 부모님 밑에 성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함소원은 1997년 미스코리아 태평양으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영화 '색즉시공' 등에 출연하며 백치미와 섹시미를 앞세워 유명세를 얻었다. 한동안 국내 활동이 뜸했으나 중국에 진출로 성공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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