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정호(50'무소속) 합천군수 예비후보가 23일 선거사무실 개소식을 하면서 5대 공약을 발표했다.
윤 후보는 ▷도시재생 사업으로 합천읍 중심 인구 3만 정주도시 기반 마련 ▷농'축산업이 문화관광 및 소상공인과 융합하는 6차산업 육성 ▷5대 주력 작물인 마늘'양파'도라지'딸기'대두의 1차가공'저장시설의 권역별 설치로 농가소득 안정화 ▷열악한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보수체계 현실화로 복지서비스 향상 ▷주 20시간 내외 근로여건으로 어르신 일자리 마련을 통한 사회참여 기회 확대 등을 내세웠다. 윤 후보는 "깨끗하고 청렴한 선거문화 정착과 지역주의 갈등을 없애려면 후보자 주변 사람의 인적자원이 중요하다. 갈등과 분열을 조장하지 않도록 소리 없는 전쟁을 치러야 한다. 변화를 두려워하면 미래가 없다"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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