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신천교 이달 22일까지 안전 보수공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시설 노후에 따른 보수공사를 위해 이달 22일까지 신천교(중구 동인동)가 밤 시간대 부분 통제된다.

대구시 시설안전관리사업소는 정밀점검 및 진단 결과 안전등급 B등급을 받은 신천교의 내구성 증진 및 안전 확보를 위해 보수공사를 한다. B등급은 보조 부재에 가벼운 결함이 생겼지만 기능에는 지장이 없으며, 다만 내구성 강화를 위해 일부 보수가 필요한 상태를 말한다. 예방 및 관리 차원에서 낡은 교량의 신축이음을 교체하고, 슬라브 하부 콘크리트 표면보수 및 균열보수를 시행한다.

교통 혼잡과 시민 불편을 줄이고자 출퇴근 시간대를 피해 오후 9시부터 다음 날 오전 6시까지 실시하며, 왕복 7차로 중 2개 차로씩 부분적으로 통제할 계획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시장 선거가 혼전 양상을 보이는 가운데, 후보 배우자들의 활동이 두드러지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김부겸 후보의 아내 이유미 여사는 고령층 ...
삼성전자 사장단이 총파업 위기와 관련하여 대국민 사과문을 발표하며 노조와의 대화를 촉구했으나, 노조는 강경한 입장을 유지하며 21일부터 총파...
이재명 대통령은 IMF의 긍정적인 평가를 강조하며 긴축론에 반박하며, 한국의 부채는 지속 가능한 수준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배우자의 부정행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