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채널] 평범한 일상 속 들이닥친 5·18 민주항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KBS1 'KBS 스페셜' 오후 10시

5·18기획 '오월, 그녀'에서는 평범한 일상 속 들이닥친 광주 5월 항쟁을 그리며, 그 속에 뛰어든 여성들의 가려져 있던 삶을 조명한다. 당시 여성들이 목격했던 잔혹한 현실, 그래서 더욱이 앞장서 행동했던 38년 전 광주에서 현재까지의 과정을 생생하게 전달한다.

계엄군 총격 사이로 시민군 가두방송을 했던 차명숙'박영순 씨. 계엄군에 갖은 고문을 받아 지금까지 트라우마에 시달리고 있지만 아직도 숨어 사는 여성들을 위해 그녀들이 용기를 내어 발언한다.

자식을 잃고 진상 규명 운동에 뛰어든 김길자 어머니는 아들의 시신 사진을 목에 걸고 거리로 나섰다. 1980년 5월 항쟁은 당시의 소녀들에게는 잊을 수 없는 기억이다. KBS1 TV 'KBS 스페셜-오월 그녀' 편은 18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