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전국 고속도로 휴게소 행락객 상대 소매치기 일당 검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전국 고속도로 휴게소를 무대로 소매치기를 벌여온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칠곡경찰서에 따르면 소매치기(일명 굴레따기) 일당 A(54) 씨 등 7명은 지난 4월 1일부터 지난달 19일까지 전국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행락객들을 대상으로 5차례에 걸쳐 1천200만원 상당의 금목걸이를 절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금목걸이를 착용한 채 CCTV 사각지대인 화장실로 들어가는 피해자를 따라 들어가 미리 소지하고 있던 도구를 이용해 금목걸이를 끊어가는 수법을 사용한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이들 중 범행이 중한 5명을 구속하고, 추가 피해자가 있는지를 파악 중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