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해설이 있는 오페라 '토스카 & 사랑의 묘약'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2일 오후 7시 30분, 웃는얼굴아트센터

소프라노 류진교.
소프라노 류진교.

달서문화재단 웃는얼굴아트센터는 '명 아티스트 시리즈' 두 번째 공연으로 해설이 있는 오페라 '토스카 & 사랑의 묘약'을 공연한다.

유럽, 한국의 정상급 성악가가 함께하는 공연으로 12일(화) 저녁 7시30분 웃는얼굴아트센터 와룡홀에서 펼쳐진다.

스페인 마드리드극장에서 오페라 '리골레토'의 주역으로 데뷔하여 '라 트라비아타' '투란도트' '아이다' 등 수많은 오페라의 주역 가수로 활동해온 테너 호세 콘셉션과 바리톤 마시밀리아노 피케라, 소프라노 라파엘라 바띠스띠니가 출연한다.

한국 성악가로는 한국과 이탈리아를 오가며 활동하고 있는 소프라노 류진교와 베이스 박문규가 나선다.

박문규의 해설로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명작 오페라 토스카와 사랑의 묘약의 '남 몰래 흘리는 눈물'(Una furtiva lagrima) '별은 빛나건만'(E lucevan le stelle) 같은 아리아를 한번에 즐길 수 있는 갈라 콘서트로 꾸며진다.

일반 1만원, 학생 5천원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30%할인) 예 매 : 티켓링크 (http://www.ticketlink.co.kr), 웃는얼굴아트센터 (http://www.dscf.or.kr) 053)584-8719.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