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러시아월드컵에 대한 관심이 초반부터 점점 뜨거워지는 가운데, 대한민국의 경기 뿐만이 아닌 타국 경기 중계를 어디서 해주는지 찾는 사람들도 늘고 있다.
이는 첫 날 첫 경기였던 15일 자정 러시아 대 사우디아라비아의 경기가 러시아가 5대 0으로 승리하며 흥행하면서, 월드컵 경기 챙겨보기 붐으로 확산하는 모양새다. 대한민국인 속한 F조만큼 각 조의 16강 진출 및 이변 등을 살피는 관심이 커지고 있다.
당장 15일 오후 9시 이집트 대 우루과이의 경기는 MBC와 KBS2에서 중계한다.
이어지는 16일 자정 모로코 대 이란의 경기는 MBC, KBS2, SBS에서 중계한다.
3시간 뒤 포르투갈 대 스페인의 경기도 MBC, KBS2, SBS에서 중계한다.
16일 오후 10시 아르헨티나 대 아이슬란드의 경기는 MBC와 SBS, 17일 오전 1시 페루 대 덴마크의 경기는 MBC, KBS2, SBS에서 중계한다.
18일 자정 독일 대 멕시코의 경기는 MBC, KBS2, SBS에서 중계한다. 3시간 뒤인 18일 오전 3시 브라질 대 스위스의 경기는 MBC와 SBS에서 중계한다.
18일 오후 9시 대한민국의 러시아월드컵 첫 경기인 스웨덴 전은 당연히 MBC, KBS2, SBS 등 지상파 모든 채널에서 중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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