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공항도 3일 태풍 '쁘라삐룬' 북상 등의 여파로 항공편 결항이 잇따르고 있다.
우선 이날 오후 4시 이후 기준으로 출발편은 후쿠오카행 티웨이항공 TW233편이 오후 5시 20분 출발 예정이었으나 결항됐다. 또 제주행 대한항공 KE1811편이 오후 6시 25분 출발 예정이었으나 결항됐다.
도착편도 일본 후쿠오카에서 오후 8시 25분에 대구에 도착할 예정이던 티웨이항공 TW234편이 결항된 상황이다.
현재 대구공항에는 아무런 공항특보가 발효돼 있지 않다. 그러나 제주(태풍), 인천(윈드시어 이륙 및 착륙방향), 울산(태풍, 저시정), 김해(태풍, 윈드시어 이륙 및 착륙방향), 여수(태풍), 사천(태풍) 등 주변 국내 공항과 역시 태풍의 직접적 영향을 받고 있는 일본 규슈 후쿠오카 등의 공항이 기상 악화로 항공기 이착륙이 어려운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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