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둡고 음침한 굴다리 길이 음악이 흐르는 벽화 거리로 탈바꿈 했다.
4일 대구 동구 효목1동에서 효목2동으로 넘어가는 굴다리 50m 구간에 벽화 조성사업이 완성 단계에 접어 들면서 주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동구청 도시과 도시재생계 관계자는 "어둡고 삭막한 굴다리에 음악을 주제로 한 도시경관 개선 사업을 통해 주민들의 꿈과 행복을 담았다"고 말했다.
대구 동구 효목동 굴다리 벽화 조성 사업 마무리 눈앞
어둡고 음침한 굴다리 길이 음악이 흐르는 벽화 거리로 탈바꿈 했다.
4일 대구 동구 효목1동에서 효목2동으로 넘어가는 굴다리 50m 구간에 벽화 조성사업이 완성 단계에 접어 들면서 주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동구청 도시과 도시재생계 관계자는 "어둡고 삭막한 굴다리에 음악을 주제로 한 도시경관 개선 사업을 통해 주민들의 꿈과 행복을 담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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