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뉴스] 휘어진 차량통행 높이 제한 구조물 , 긴급 철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성일권 기자 sungig@msnet.co.kr
성일권 기자 sungig@msnet.co.kr

10일 대구 신천 동로 수성교~동신교 구간에 3.3m 차량 통행 높이 제한 구조물이 아래로 휘어져 차량이 위험하게 지나가고 있다(위).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차량을 통제하며 안전하게 통행시키고 있다(가운데).

긴급 보수업체 관계자들이 대형 크레인을 동원해 휘어진 구조물을 철거하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 대형 트럭이 지나가면서 높이제한 구조물에 부딪히는 사고가 종종 발생한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시장 선거가 혼전 양상을 보이는 가운데, 후보 배우자들의 활동이 두드러지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김부겸 후보의 아내 이유미 여사는 고령층 ...
삼성전자 사장단이 총파업 위기와 관련하여 대국민 사과문을 발표하며 노조와의 대화를 촉구했으나, 노조는 강경한 입장을 유지하며 21일부터 총파...
이재명 대통령은 IMF의 긍정적인 평가를 강조하며 긴축론에 반박하며, 한국의 부채는 지속 가능한 수준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배우자의 부정행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