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뉴스] 휘어진 차량통행 높이 제한 구조물 , 긴급 철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성일권 기자 sungig@msnet.co.kr
성일권 기자 sungig@msnet.co.kr

10일 대구 신천 동로 수성교~동신교 구간에 3.3m 차량 통행 높이 제한 구조물이 아래로 휘어져 차량이 위험하게 지나가고 있다(위).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차량을 통제하며 안전하게 통행시키고 있다(가운데).

긴급 보수업체 관계자들이 대형 크레인을 동원해 휘어진 구조물을 철거하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 대형 트럭이 지나가면서 높이제한 구조물에 부딪히는 사고가 종종 발생한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의 222명의 대학교수들은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식 선언하며 대구의 산업이 AI, 로봇, 반도체 등 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삼성전자 노조가 파업 위협을 하자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긴급조정권 발동을 시사하며 대화를 촉구하고, 파업 시 경제적 피해를 경고했다. 제...
지난해 5월 베트남 공항에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부인 브리지트 마크롱으로부터 뺨을 맞는 장면이 포착된 가운데, 기자 플로리앙 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