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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 정희태, 표정-눈빛-연기력 환상의 3박자 '정희태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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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사진. '라이프'

배우 정희태에겐 '모범생 배우'라는 수식어가 붙는다. 언제나 새로운 작품으로 채워지는 그의 필모그래피를 보면 납득이 가는 수식어다.

2018년의 절반이 지난 현재 그를 거쳐간 작품, 그리고 앞으로 공개될 작품들까지 더하면 두 손이 꽉 채워질 정도로 그는 쉴 틈 없이 바쁘게 지내왔다. 거기에 덧붙여 '이 배우가 그 배우라고?'하는 감탄사가 절로 나올 정도의 변화무쌍함은 덤이다.

그는 작년 한 해 영화 7호실, 폭력의 씨앗 그리고 드라마 조작 등 쉼 없는 활동을 이어왔으며 올해는 드라마'라디오 로맨스'를 시작으로 '라이프', 영화 '진범'과 미쟝센 단편 영화제 출품작 '인사3팀의 캡슐커피', GEA FILM FEST 국제영화제 초청작 '나들이' 등 러닝 타임 20~30분 정도의 작품성 있는 영화부터 캐스팅부터 화려한 영화와 드라마까지 두루 섭렵해 한계 없는 배우임을 증명했다.

최근 화제작 JTBC '라이프'의 상국 대학원 안과 센터장 서지용으로 분해 촬영 중인 그는 드라마 속에서 병원 내 정치싸움보다는 주변 사람들에게 더 관심을 쏟는 인물로 변신해 캐릭터들 간의 조화에 힘을 실을 예정이다.

일전에도 의학 드라마에 출연한 이력이 있는 그는 경험을 살려 더욱더 실감 나는 명품 연기를 보여줄 예정이다.

또, 묵직한 스릴러 영화 <진범>의 '정변호사' 출연을 확정 짓고 또 다른 모습의 정희태를 보여주겠다는 각오로 작품 준비에 매진 중이다.

평소 폭넓은 연기력과 특유의 섬세함을 갖고 있는 그는 언제나 새로운 시도와 작품에 열려있는 사고를 갖고 편견 없이 모든 작품에 임하고 있다. 때문에 출연작들도 한정되어 있지 않고 작품성 있는 독립영화부터 대작 상업 작품까지 작품을 고르는 눈과 폭이 깊고 넓다.

'천의 얼굴'로 캐릭터 소화 능력을 십분 활용, 매번 새로운 시도를 하는 정희태의 활약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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