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이 FNC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했다.
유재석은 3년 전인 2015년 7월 FNC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최근 13년간의 MBC TV 무한도전 출연을 마무리한 유재석은 넷플릭스 범인은 바로 너!에 출연하는 등 새로운 시도를 펼치고 있다. 또한 KBS 2TV 해피투게더와 SBS TV 런닝맨에 여전히 출연하며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다. 비록 그간 지상파 3사 대표 예능 MC로 출연해 온 것에서 MBC와는 떨어졌지만, 넷플릭스 같은 새로운 영역으로 진출하며 더욱 다양한 미디어를 아우르는 장수 연예인으로 거듭나고 있다는 평가다.
한편, FNC에는는 유재석을 비롯해 김용만, 정형돈, 노홍철, 이국주, 조우종 등 예능인이 소속돼 있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멱살 논란' 권영진 "스스로 탈당 결코 없어…합당한 징계 시 수용"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