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성주서 운전부주의로 트랙터 굴러 60대 사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6일 오전 9시 20분쯤 성주군 선남면 관화리 선남1교 다리 아래서 트랙터가 운전부주의로 전복되면서 운전자 A(63) 씨가 트랙터에 깔려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다. 

경찰은 마주오던 차량을 피하려다 트랙터가 길 아래로 굴렀다는 목격자 등의 말에 따라 차량운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