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제1회 합천전국사진촬영대회' 심사 결과 발표…이승규(창원) 씨 '농심' 금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합천군과 한국사진작가협회 합천지부가 공동으로 주최한
합천군과 한국사진작가협회 합천지부가 공동으로 주최한 '제1회 합천전국사진촬영대회' 공모전에서 금상으로 선정된 이승규(창원) 씨의 작품 '농심'. 합천군 제공

경남 합천군(군수 문준희)은 아름다운 합천을 전국에 알리기 위해 기획한 '제1회 합천전국사진촬영대회' 공모전 심사결과 이승규(창원) 씨의 '농심'이 금상으로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합천군과 한국사진작가협회 합천지부가 공동주최한 것으로 지난달 25일부터 이달 10일까지 16일간 진행됐으며 전국에서 총 712점의 작품이 접수됐다.

이들 작품 가운데 심사를 거쳐 총 142점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는데 은상에는 장기헌(창녕) 씨의 '여인'과 조영옥(대구) 씨의 '뻥이요', 동상에는 강혜숙(진주) 씨의 '학창시절'과 김중혁(김해) 씨의 '어느날', 황해록(합천) 씨 '새참나르기' 등이 각각 선정됐다.

수상자에게는 합천군수 상장과 상금 200만원, 은상 100만원, 동상 5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가작 5점에는 한국사진작가협회 합천지부장 상장과 상금 30만원이, 입선 131명에게는 한국사진작가협회 합천지부장 상장이 수여된다.

시상식은 내달 25일 청와대 세트장에서 열릴 예정이며 수상작은 앞으로 합천군청 홈페이지와 전국사진협회 홈페이지에 전시된다. 사진작품집으로도 제작돼 합천을 홍보하는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합천군 관계자는 "합천의 구석구석에 숨겨진 아름다움을 사진에 담아 이번 공모전에 참가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세훈 서울시장은 이재명 대통령의 부동산 정책을 강하게 비판하며, 전세난과 집값 급등의 책임이 대통령에게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기자회견에서...
한국가스공사와 한국석유공사의 통합 방침 발표 이후 지자체 간 유치전이 치열해지고 있으며, 주낙영 경주시장이 울산 유치에 동의했다는 발표로 논...
베트남 선수들의 부정행위 논란으로 'PUBG: 배틀그라운드' 아시아 지역 대회가 중단되었으며, 크래프톤은 모든 참가 지역에 상금을 동일하게 ...
미국 F-35 전투기 부품이 호주에서 홍콩으로 수송 중 행방불명되었으며, 이 부품은 스텔스 기술이 내장된 핵심 부품인 캐노피를 포함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