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군위군서 전신주 작업하던 인부 감전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8일 오후 4시 30분 군위군 의흥면 수복리에서 전신주 작업을 하던 인부 1명이 감전사로 숨졌다.

군위경찰서에 따르면 한전 협력업체 A사(김천시) 직원인 B씨(54.성주군)는 6m 높이의 전신주에 올라가 저압에서 고압으로 연결하는 공사를 하던중 감전됐다.

사고 직후 B씨는 소방차로 대구 영남대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사고가 난 지 1시간 14분 만에 숨진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현장에 있던 관계자들을 상대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의 222명의 대학교수들은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식 선언하며 대구의 산업이 AI, 로봇, 반도체 등 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삼성전자 노조가 파업 위협을 하자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긴급조정권 발동을 시사하며 대화를 촉구하고, 파업 시 경제적 피해를 경고했다. 제...
지난해 5월 베트남 공항에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부인 브리지트 마크롱으로부터 뺨을 맞는 장면이 포착된 가운데, 기자 플로리앙 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