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하늘을 나는 고래. 에어버스사의 초대형 수송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하늘을 나는 고래'로 불리는 에어버스사의 초대형 수송기 'A330-743L 벨루가 XL' 기종이 19일(현지시간) 프랑스 남부 툴루즈의 비행장을 이륙하고 있다. 이 비행기는 4시간 가량의 시험비행을 무사히 마쳤다. 길이 63.1m, 높이 19m에 최대 51t의 화물을 적재할 수 있는 이 수송기는 다 자란 코끼리 7마리를 실을 수 있는 용량으로 모양이 고래를 닮아 '하늘을 나는 고래'라는 별칭이 붙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