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마녀의 사랑' 고수희, 매력 마녀 완벽 변신 '마녀 국밥집 치트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사진. '마녀의 사랑'

'마녀의 사랑' 고수희가 매력 넘치는 마녀로 완벽 변신하며, 마녀 국밥집의 치트키로 등극했다.

고수희는 현실에 존재하는 마녀들의 이야기를 통해 인간 세상의 낭만과 로맨스를 찾는 과정을 담는다는 독특한 설정으로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던 MBN 새 수목드라마 '마녀의 사랑(극본 손은혜·연출 박찬율)'을 통해 약 2년 만에 브라운관 컴백을 알리며, 그동안 그녀만의 연기를 기다려온 드라마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았다.

풍류와 사람을 좋아하고 로맨스와 낭만을 그리워하는 사랑스러운 매력을 가진 패왕색 마녀 '앵두' 역을 맡은 그녀는 걸크 할매 마녀 예순(김영옥)과 만찢 마녀 초홍(윤소희)와 함께 '마녀 국밥집' 3인방이라는 독특한 인물로 첫 등장했다.

특히 그녀는 붉은 색 립스틱과 화사하고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물씬 풍기는 스타일로 예사롭지 않은 포스를 뿜어내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홀렸다. 또한 성인 남성들도 힘겨워 하는 무거운 포대를 번쩍 들어 올리는 '앵두 마력'을 보이거나, 예순과 초홍 사이에서 애교 넘치는 장난으로 극의 분위기를 환기 시키는 등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해내며 재미를 더했다.

이처럼 고수희는 때로는 호탕하게 때로는 새침하게 자신의 마음을 솔직하게 표현하는 앵두만의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 잡으며, '고수희표 연기'의 진가를 입증함과 동시에 앞으로 어떤 매력을 보여줄 지 캐릭터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배우 고수희가 출연하는 MBN '마녀의 사랑'은 매주 수,목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