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주중 미국대사관 부근서 폭발의심 사고 발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6일 주중 미국대사관 부근에서 폭발로 의심되는 사고가 발생된 것으로 전해졌다. 봉황망 등에 따르면 베이징(北京) 주재 미국대사관 인근에서 폭발로 보이는 사고가 일어났으며, 대사관 주변은 이미 경찰이 출동해 통제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
26일 주중 미국대사관 부근에서 폭발로 의심되는 사고가 발생된 것으로 전해졌다. 봉황망 등에 따르면 베이징(北京) 주재 미국대사관 인근에서 폭발로 보이는 사고가 일어났으며, 대사관 주변은 이미 경찰이 출동해 통제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

26일 주중 미국대사관 부근에서 폭발로 의심되는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

봉황망(鳳凰網) 등에 따르면 베이징(北京) 주재 미국대사관 인근에서 폭발로 보이는 사고가 일어났으며, 대사관 주변은 경찰이 이미 출동해 통제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 원인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이날 오후 1시께 대사관 부근에서 '꽝'하는 큰 폭발음이 들렸으며, 웨이보(微博·중국판 트위터) 등에는 현장에 검은 연기가 솟구치는 가운데 경찰차가 출동해 사태를 수습하는 모습이 전해졌다.

환구시보 트위터에는 대사관 밖에서 자신의 몸에 휘발유를 뿌리고 분신을 기도하던 것으로 보이는 여성이 체포됐다는 목격담이 올라오기도 했다.

한 목격자는 "주중 미국대사관 인근에서 엄청나게 큰 폭발음이 들렸다"면서 "경찰이 통제한 상황이 무엇인지는 알 수 없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와 관련하여 여권 내부의 갈등을 비판하며 정당의 미래를 우려했고,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인...
추석을 앞두고 주요 먹거리 가격이 지난해보다 최대 37% 상승하며 장바구니 부담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정부는 1930억 원 규모의 농축수산...
경북과학대학교는 17일 파크골프지도자 과정 수료식을 개최하고, 수료생 22명을 중심으로 '칠곡파크원 동아리'를 출범시켰으며, 이들은 파크골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