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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소연, 여자골프 세계 랭킹 2위…최근 메이저대회서 연달아 좋은 성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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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소연(28)이 시즌 네 번째 메이저 대회인 브리티시 여자오픈 골프대회(총상금 325만 달러)를 마치고 인터뷰하고 있다. 이날 경기에서 박소연은 단독 3위를 차지했다. 자료사진 연합뉴스
유소연(28)이 시즌 네 번째 메이저 대회인 브리티시 여자오픈 골프대회(총상금 325만 달러)를 마치고 인터뷰하고 있다. 이날 경기에서 박소연은 단독 3위를 차지했다. 자료사진 연합뉴스

유소연(28)이 여자골프 세계 랭킹 2위에 올랐다. 유소연은 시즌 네 번째 메이저 대회인 브리티시 여자오픈을 3위로 마무리했다.

브리티시오픈 3위를 차지한 유소연은 6일 자 순위에서 2위에 안착, 지난주 4위보다 2계단 올랐다.

유소연은 최근 두 차례 메이저 대회인 KPMG 여자 PGA 챔피언십 준우승, 브리티시 여자오픈 3위 등의 성적을 냈다.

에리야 쭈타누깐(태국)이 2주째 1위 자리를 지켰다. 박인비(30)와 박성현(25)은 각각 3위와 4위를 차지했다.

10위 내 한국 선수로는 유소연(2위), 박인비(3위), 박성현(4위) 외에 김인경(30)이 8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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