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강호동 부친상, 오랜 숙환으로 결국 별세…'신서유기5' 촬영 중 비보 접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방송 캡처
사진. 방송 캡처

방송인 강호동이 부친상을 당했다.

10일 강호동 소속사 SM C&C는 "강호동 씨의 부친께서 금일 새벽 6시 30분 별세하셨다"며 "장례는 가족, 친지분들과 조용하게 치르려고 한다"고 밝혔다.

강호동은 홍콩에서 tvN '신서유기5' 촬영 중 비보를 접했다.

'신서유기5' 측에 따르면, 홍콩 촬영은 11일까지 예정돼있었으나 강호동은 부친상으로 인해 10일 귀국한다.

앞서 스포츠경향의 10일 보도에 따르면 강호동의 부친이 이날 새벽 6시 서울의 한 대형병원에서 숙환으로 별세했다.

'숙환'은 오래된 병 또은 오래된 걱정거리를 뜻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의 222명의 대학교수들은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식 선언하며 대구의 산업이 AI, 로봇, 반도체 등 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삼성전자 노조가 파업 위협을 하자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긴급조정권 발동을 시사하며 대화를 촉구하고, 파업 시 경제적 피해를 경고했다. 제...
지난해 5월 베트남 공항에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부인 브리지트 마크롱으로부터 뺨을 맞는 장면이 포착된 가운데, 기자 플로리앙 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