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강호동 부친상, 오랜 숙환으로 결국 별세…'신서유기5' 촬영 중 비보 접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방송 캡처
사진. 방송 캡처

방송인 강호동이 부친상을 당했다.

10일 강호동 소속사 SM C&C는 "강호동 씨의 부친께서 금일 새벽 6시 30분 별세하셨다"며 "장례는 가족, 친지분들과 조용하게 치르려고 한다"고 밝혔다.

강호동은 홍콩에서 tvN '신서유기5' 촬영 중 비보를 접했다.

'신서유기5' 측에 따르면, 홍콩 촬영은 11일까지 예정돼있었으나 강호동은 부친상으로 인해 10일 귀국한다.

앞서 스포츠경향의 10일 보도에 따르면 강호동의 부친이 이날 새벽 6시 서울의 한 대형병원에서 숙환으로 별세했다.

'숙환'은 오래된 병 또은 오래된 걱정거리를 뜻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