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보랏빛 천일홍 관광객들에게 손짓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무섬마을에 천일홍이 만개 관광객들을 맞이하고 있다. 사진작가 차재하씨 제공
무섬마을에 천일홍이 만개 관광객들을 맞이하고 있다. 사진작가 차재하씨 제공

영주 무섬마을에 여름과 가을의 경계를 알리는 가을꽃의 대명사인 천일홍이 만개, 보랏빛 향연을 펼치고 있다. 천일홍은 여름부터 가을까지 꽃을 피우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꽃 색이 오랫동안 변하지 않아 천일홍이란 이름이 붙었다.

무섬마을에 천일홍이 만개 관광객들을 맞이하고 있다. 사진작가 차재하씨 제공
무섬마을에 천일홍이 만개 관광객들을 맞이하고 있다. 사진작가 차재하씨 제공

무섬마을을 찾은 김일홍씨는 "불볓 더위가 이제부터는 조금씩 수그러들 것 같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의 222명의 대학교수들은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식 선언하며 대구의 산업이 AI, 로봇, 반도체 등 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삼성전자 노조가 파업 위협을 하자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긴급조정권 발동을 시사하며 대화를 촉구하고, 파업 시 경제적 피해를 경고했다. 제...
지난해 5월 베트남 공항에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부인 브리지트 마크롱으로부터 뺨을 맞는 장면이 포착된 가운데, 기자 플로리앙 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