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도네시아 롬복서 또 규모 6.3 지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8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겔로라 붕 카르노(GBK) 스타디움에서 개막한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개회식에서 관중들이 일어나 최근 인도네시아에서 발생한 롬복 지진 희생자를 애도하는 시간을 갖고 있다. 연합뉴스
18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겔로라 붕 카르노(GBK) 스타디움에서 개막한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개회식에서 관중들이 일어나 최근 인도네시아에서 발생한 롬복 지진 희생자를 애도하는 시간을 갖고 있다. 연합뉴스

최근 지진으로 많은 인명 피해가 났던 인도네시아의 대표적 휴양지 롬복에서 19일 또다시 규모 6.3의 강진이 발생했다고 미국 지질조사국(USGS)이 밝혔다.

USGS는 이날 오전 4시 10분께(세계표준시 UTC 기준) 인도네시아 롬복 지역 북동쪽 6㎞ 지점에서 지진이 일어났으며, 진원의 깊이는 7.9㎞라고 전했다.

유럽지중해지진센터(EMSC)는 이번 지진을 규모 6.1, 진원의 깊이 30㎞로 관측했다.

롬복에서는 지난 5일에도 규모 7.0의 강진이 발생한 바 있다.

이후 강력한 여진이 이어지면서 최소 460여 명이 숨지고 1천300여 명이 부상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