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기상청이 20일 오전 9시 '태풍 솔릭' 예상경로를 업데이트했다.
이 업데이트에 따르면 태풍 솔릭은 21일 오전 9시 일본 오키나와 동남쪽, 22일 오전 9시 규슈 서쪽 및 제주도 남쪽, 23일 오전 9시 전북 군산 일대에 다다르게 된다. 이어 24일 오전 9시부터는 한반도를 빠져나가 중국 헤이룽장성 내륙으로 이동하게 된다.
앞서 이날 오전 6시 예보까지만 해도 한반도 서쪽 끝인 전남 다도해를 내륙 진입점으로 봤지만, 3시간 뒤 예보에서는 동쪽으로 조금 이동한 전남 완도 일대를 내륙 진입접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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