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자유한국당 대구시당 위원장에 곽대훈 의원 유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곽대훈 자유한국당 의원
곽대훈 자유한국당 의원

자유한국당 대구시당위원장에 곽대훈(대구 달서갑) 의원이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20일 경기도 과천에서 열린 한국당 중앙당 연찬회 도중 대구지역 한국당 국회의원들은 간담회를 갖고 곽 의원을 차기 대구시당위원장으로 선출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곽 의원은 이 자리에서 완곡히 거부 의사를 보이다가 의원들의 거듭된 권유를 받아들였다.

위원장은 대구시당 운영위원회 공식 선출 절차와 중앙당 비상대책위원회 최고위원회 의결을 거쳐야 하지만 통상 지역 국회의원들의 뜻이 거의 반영돼 곽 의원이 사실상 선출된 것으로 볼 수 있다.

경북지역 국회의원들도 이날 간담회를 했지만 뚜렷한 합의점은 찾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차기 경북도당 위원장에는 재선인 이완영(고령·성주·칠곡) 의원과 초선인 장석춘(구미 을) 의원이 거론되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