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신화, 윤시윤, 이다희, 장동윤 역대 최고급 라인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SBS ‘정글의 법칙 ’ 8월 31일 오후 10시

신화, 윤시윤, 이다희, 장동윤 등 역대 최고급 라인업이 SBS ‘정글의 법칙 in 사바’의 후발대로 합류해 병만족의 멤버가 된다. 이번 촬영지는 그림 같은 풍경과는 달리 온통 쓰레기 천지의 섬이다. 출연 소식만으로도 화제가 됐던 신화 3인방(에릭-이민우-앤디)은 데뷔 20년 차의 관록이 뭔지 제대로 보여준다.

특히 에릭은 생존의 모든 순간을 화보로 만들며 독보적인 비주얼을 자랑한다. 우월한 키의 소유자 이다희 역시 촬영 장면마다 홍일점의 아름다움을 더한다. 데뷔 이후 첫 예능에 도전하는 ‘순수 청년’ 장동윤은 병만족의 유일한 20대 막내로 귀여움과 패기를 보여준다. 후발대 병만족의 상상 초월 생존기는 31일 오후 10시 SBS TV ‘정글의 법칙 in 사바’에서 첫 공개 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