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 윤시윤, 이다희, 장동윤 등 역대 최고급 라인업이 SBS ‘정글의 법칙 in 사바’의 후발대로 합류해 병만족의 멤버가 된다. 이번 촬영지는 그림 같은 풍경과는 달리 온통 쓰레기 천지의 섬이다. 출연 소식만으로도 화제가 됐던 신화 3인방(에릭-이민우-앤디)은 데뷔 20년 차의 관록이 뭔지 제대로 보여준다.
특히 에릭은 생존의 모든 순간을 화보로 만들며 독보적인 비주얼을 자랑한다. 우월한 키의 소유자 이다희 역시 촬영 장면마다 홍일점의 아름다움을 더한다. 데뷔 이후 첫 예능에 도전하는 ‘순수 청년’ 장동윤은 병만족의 유일한 20대 막내로 귀여움과 패기를 보여준다. 후발대 병만족의 상상 초월 생존기는 31일 오후 10시 SBS TV ‘정글의 법칙 in 사바’에서 첫 공개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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