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오후 대구 수성못 상화동산에서 열린 '2018 수성못 페스티벌'에서 한 아이가 연희집단 The 광대가 펼치는 거리광대극 '당골포차'를 관람하던 중 단원으로부터 건네받은 원반을 쓰러질 듯 아슬아슬하게 돌리자 시민들이 응원을 하고 있다.
8일 오후 대구 수성못 상화동산에서 열린 '2018 수성못 페스티벌'에서 시민들이 연희집단 The 광대가 펼치는 거리광대극 '당골포차'를 관람하고 있다.
8일 오후 대구 수성못 상화동산에서 열린 '2018 수성못 페스티벌'에서 아이들이 죽마 놀이를 하며 즐거운 한때를 보내고 있다.
8일 오후 대구 수성못 상화동산에서 열린 '2018 수성못 페스티벌'에서 한 아이가 공중에 매단 후프를 이용해 몸의 다양한 움직임을 표현하는 에어리얼 후프(Aerial Hoop) 놀이를 하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