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문 대통령, 조코 위도도 인도네시아 대통령 맞아 창덕궁에서 공식 환영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문재인 대통령 내외와 조코 위도도 인도네시아 대통령 내외가 10일 오전 창덕궁 영화당에서 환담을 나누고 있다. 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 내외와 조코 위도도 인도네시아 대통령 내외가 10일 오전 창덕궁 영화당에서 환담을 나누고 있다. 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은 10일 한국을 국빈방문한 조코 위도도(일명 조코위) 인도네시아 대통령 부부를 맞아 청와대가 아닌 창덕궁에서 공식 환영식을 열었다. 외국 정상의 환영식을 창덕궁에서 개최하는 것은 역대 처음으로, 이곳을 환영식 장소로 고른 데에는 문 대통령의 역사에 대한 높은 관심이 반영됐다고 청와대는 설명했다.

청와대는 "인도네시아는 문 대통령의 취임 후 처음으로 정상 간 상호 방문을 하는 국가이기도 하다"며 "최고 손님에 대한 예와 격식을 갖춰 환영하기 위한 행사"라고 했다.
청와대 관계자는 이번 방문을 시작으로 앞으로도 외국 정상 환영식을 고궁에서 여는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전했다.

문 대통령과 조코위 대통령은 이날 정상회담을 했으며 이후 국빈만찬도 가졌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와 관련하여 여권 내부의 갈등을 비판하며 정당의 미래를 우려했고,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인...
추석을 앞두고 주요 먹거리 가격이 지난해보다 최대 37% 상승하며 장바구니 부담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정부는 1930억 원 규모의 농축수산...
경북과학대학교는 17일 파크골프지도자 과정 수료식을 개최하고, 수료생 22명을 중심으로 '칠곡파크원 동아리'를 출범시켰으며, 이들은 파크골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