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남북 14일 실무회담 열고 남북정상회담 협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문재인 대통령과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27일 오후 판문점 도보다리에서 대화하고 있다. 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과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27일 오후 판문점 도보다리에서 대화하고 있다. 연합뉴스

남북이 14일 오전 판문점에서 평양 남북정상회담 준비를 위한 실무협의를 열기로 했다.

청와대 관계자는 13일 기자들을 만나 "내일 비공개로 실무협의를 갖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에서는 18∼20일 평양에서 열리는 정상회담의 세부 일정 및 경호 관련 논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정확한 방북단의 규모 및 취재진 규모, 보도 방식 등에 대해서도 협의가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와 관련하여 여권 내부의 갈등을 비판하며 정당의 미래를 우려했고,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인...
추석을 앞두고 주요 먹거리 가격이 지난해보다 최대 37% 상승하며 장바구니 부담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정부는 1930억 원 규모의 농축수산...
경북과학대학교는 17일 파크골프지도자 과정 수료식을 개최하고, 수료생 22명을 중심으로 '칠곡파크원 동아리'를 출범시켰으며, 이들은 파크골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