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칠곡 자동차 도색업체에 불…9천500만원 피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7일 오후 8시께 경북 칠곡군 석적읍 자동차 도색 전문업체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1천500㎡ 규모의 건물 1개 동을 모두 태웠다.

불은 인근 업체 2곳의 건물 외벽으로 옮겨붙어 9천500여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를 낸 뒤 2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불이 나자 소방차 29대와 90여 명의 인력이 출동, 진화에 나섰지만 짙은 연기로 접근에 어려움을 겪었다.

경찰은 공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