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평양 남북정상회담, 2시간 진행…오후 5시45분 종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문재인 대통령이 18일 오후 평양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본부 청사 로비에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정상회담 시작에 전 악수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이 18일 오후 평양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본부 청사 로비에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정상회담 시작에 전 악수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18일 정상회담이 오후 5시45분 종료됐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청와대가 앞서 문 대통령과 김 위원장의 회담이 이날 오후 3시 45분부터 노동당 본부청사에서 시작됐다고 밝힌 것에 미뤄 보면 두 정상은 2시간가량 회담을 진행했다.

애초 청와대는 1시간 30분가량의 회담이 예상된다고 밝힌 바 있어, 회담 시간은 애초 예상보다 30분가량 길어진 셈이다.

회담에는 남북 정상 외에도 한국 측에서는 서훈 국정원장과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이, 북한 측에서는 김여정 노동당 제1부부장, 김영철 노동당 부위원장이 배석했다.

문 대통령과 김 위원장은 19일 오전에도 2일차 정상회담을 이어갈 예정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의 222명의 대학교수들은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식 선언하며 대구의 산업이 AI, 로봇, 반도체 등 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삼성전자 노조가 파업 위협을 하자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긴급조정권 발동을 시사하며 대화를 촉구하고, 파업 시 경제적 피해를 경고했다. 제...
지난해 5월 베트남 공항에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부인 브리지트 마크롱으로부터 뺨을 맞는 장면이 포착된 가운데, 기자 플로리앙 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