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2018 미소&행복 서구 구민축제' 오는 7일 개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해 열린 서구 구민축제에서 참가자들이 거리 퍼레이드를 벌이고 있다. 대구 서구청 제공.
지난해 열린 서구 구민축제에서 참가자들이 거리 퍼레이드를 벌이고 있다. 대구 서구청 제공.

'더 많은 배려 함께하는 서구! 2018 미소&행복 구민축제'가 오는 7일 오전 10시 대구 서구구민운동장에서 열린다.

2천500여 명의 주민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이번 행사는 달구벌목민관 부임 행차를 재현한 퍼레이드로 시작된다. 24개 팀 948명으로 구성된 행렬은 오전 9시 30분 서구청을 출발해 중리네거리, 평현치안센터를 거쳐 구민운동장까지 행진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퍼레이드는 '원님 오시는 날의 유쾌한 일탈'이라는 주제에 맞춰 주민들이 직접 제작한 가면을 쓰고 등장해 주민참여형 축제로 변화를 시도한다. 또 관악대를 선두로 한 목민관 행렬단과 유아팀부터 성인팀이 표현하는 날뫼북춤 등 다양한 퍼포먼스가 진행된다.

본격적인 축제에서는 서구 17개 동에서 선발된 동대표 가수들이 참가하는 구민가요제를 필두로 협동 공튀기기, 건강홍보관, 모의투표 체험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마련돼 주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전망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