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봉화서-봉화고 치안동아리 학생, 마라톤 5㎞ 뛰며 범죄예방 홍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5㎞구간을 완주한 경찰동아리 학생들과 경찰관들이 완주 메달을 들어보이며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봉화서 제공
5㎞구간을 완주한 경찰동아리 학생들과 경찰관들이 완주 메달을 들어보이며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봉화서 제공

봉화경찰서(서장 김선섭) 여성청소년계는 지난달 30일 봉화공설운동장에서 열린 매일신문, 봉화군 주최 봉화송이전국마라톤대회에 봉화고등학교 치안동아리(청년경찰) 회원 10명과 함께 참가해 건전한 청소년 선도 문화 조성 및 범죄예방 홍보에 나섰다.

이날 봉화서 여성청소년계 경찰관 6명과 치안동아리 학생 10명은 경찰 티셔츠를 맞춰 입고 5㎞ 코스에 참가해 모두 완주했다.

김선섭 봉화경찰서장은 "건전한 청소년 선도 문화 육성과 학생들의 활발한 치안동아리 활동을 유도하기 위해 마라톤대회에 참가했다"며 "치안동아리 학생들의 미래가 밝다"고 격려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