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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서-봉화고 치안동아리 학생, 마라톤 5㎞ 뛰며 범죄예방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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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구간을 완주한 경찰동아리 학생들과 경찰관들이 완주 메달을 들어보이며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봉화서 제공
5㎞구간을 완주한 경찰동아리 학생들과 경찰관들이 완주 메달을 들어보이며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봉화서 제공

봉화경찰서(서장 김선섭) 여성청소년계는 지난달 30일 봉화공설운동장에서 열린 매일신문, 봉화군 주최 봉화송이전국마라톤대회에 봉화고등학교 치안동아리(청년경찰) 회원 10명과 함께 참가해 건전한 청소년 선도 문화 조성 및 범죄예방 홍보에 나섰다.

이날 봉화서 여성청소년계 경찰관 6명과 치안동아리 학생 10명은 경찰 티셔츠를 맞춰 입고 5㎞ 코스에 참가해 모두 완주했다.

김선섭 봉화경찰서장은 "건전한 청소년 선도 문화 육성과 학생들의 활발한 치안동아리 활동을 유도하기 위해 마라톤대회에 참가했다"며 "치안동아리 학생들의 미래가 밝다"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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