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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상식 퀴즈] 10월 6일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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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냥은 못 줄망정 쪽박은 깨지 마라

1. '물새 발톱은 바다를 할퀴고 / 바다는 바람에 입김을 분다 / 여기 바다의 은총(恩寵)이 잠자고 있다 / 흰 돛(白帆)은 바다를 칼질하고 / 바다는 하늘을 간질여본다'

문화재가 될 예정인 이육사의 친필 시 원고의 전문이다. 이 시의 제목은? (힌트 매일신문 10월 2일 자 10면)

2. '양양한 앞길을 바라볼 때에'로 시작하는 군가다. 가사는 달라도 같은 음조로 독립군도 불렀다. 북한에서는 '유격대행진곡'으로 알려져 있다. 2000년 6월 13일 김대중 대통령의 방북행사 중 평양 순안공항에서 행진곡으로 연주되기도 했다. 군가의 제목으로 흔히 쓰이는 '이 노래'는? (힌트 매일신문 9월 28일 자 21면)

3. 도교의 수행 방법 중 하나를 일컫던 말이다. 선행만 쌓으면 별다른 수행을 하지 않았더라도 최소한 때 이른 죽음은 피할 수 있다고 했다. 도교 수행자가 아니라도 걸인에게 돈이며 물건 따위를 거저 주는 게 대표적 방식이다. '선을 쌓는다'는 의미의 한자어인 '이것'은? (힌트 매일신문 9월 29일 자 13면)

4. 고속 운행 소음 해결을 위해 물총새의 길쭉하고 날렵한 부리와 머리를 본떠 열차 앞부분을 디자인한 일본 신칸센, 흰개미 둥지를 모방한 설계로 한여름에도 22도 안팎을 유지하는 짐바브웨의 자연 냉방 건물이 대표적인 사례다. 자연의 원리를 모방 혹은 모사해 공학적으로 응용한 기술을 경제 전반으로 확대한 것을 뜻하는 '이 용어'는? (힌트 매일신문 10월 3일 자 8면)

5. 북한의 대표적 견종으로 추위와 질병에 견디는 힘이 세다. 경사지와 산악지대에서 잘 뛰어 경비와 사냥에 이용한다. 지난 달 열린 평양 남북정상회담 직후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문재인 대통령에게 선물한 '견종'인 이것은? (힌트 매일신문 10월 1일 자 5면)

◇9월 22일 자 정답

1.김환기 2.붉은불개미 3.단카이세대 4.모감주나무 5.(엘리우드) 킵초게

사진1. 1번 문제

사진2. 5번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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