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태풍 영향 경주 양북면 장항교차로 부근 옹벽 무너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항국토관리소 차량 전면 통제

경주시 양북면 장항교차로 부근 옹벽이 무너지면서 도로가 심하게 솟아 올랐다. 경주시 양북면사무소 제공
경주시 양북면 장항교차로 부근 옹벽이 무너지면서 도로가 심하게 솟아 올랐다. 경주시 양북면사무소 제공

7일 오전 1시쯤 국도 제4호선 경주 양북면 장항리 장항교차로 부근에서 옹벽이 무너지고 사면이 붕괴됐다. 이 사고로 도로가 심하게 솟아 올라 파손돼 교통이 전면 통제됐다.

이날 사고는 태풍 콩레이의 영향으로 360㎜의 비가 쏟아지면서 지반이 약해져 발생한 것으로 보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의 222명의 대학교수들은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식 선언하며 대구의 산업이 AI, 로봇, 반도체 등 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삼성전자 노조가 파업 위협을 하자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긴급조정권 발동을 시사하며 대화를 촉구하고, 파업 시 경제적 피해를 경고했다. 제...
지난해 5월 베트남 공항에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부인 브리지트 마크롱으로부터 뺨을 맞는 장면이 포착된 가운데, 기자 플로리앙 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