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브리검-양현종, KBO 와일드카드 1차전 선발 맞대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넥센 히어로즈의 제이크 브리검(왼쪽 사진)과 KIA 타이거즈의 양현종(오른쪽 사진)이 16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릴 2018 KBO 와일드카드 결정전 1차전에서 선발 맞대결을 펼친다. 장정석 넥센 감독과 김기태 KIA 감독은 15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와일드카드 결정전 미디어데이에서 두 선수를 각각 선발 투수로 발표했다. 연합뉴스
넥센 히어로즈의 제이크 브리검(왼쪽 사진)과 KIA 타이거즈의 양현종(오른쪽 사진)이 16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릴 2018 KBO 와일드카드 결정전 1차전에서 선발 맞대결을 펼친다. 장정석 넥센 감독과 김기태 KIA 감독은 15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와일드카드 결정전 미디어데이에서 두 선수를 각각 선발 투수로 발표했다. 연합뉴스

제이크 브리검(넥센 히어로즈)과 양현종(KIA 타이거즈)이 16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릴 2018 KBO 와일드카드 결정전 1차전에서 선발 맞대결을 펼친다. 장정석 넥센 감독과 김기태 KIA 감독은 15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와일드카드 결정전 미디어데이에서 두 선수를 각각 선발 투수로 발표했다.

올해로 한국에서 2년째인 브리검은 31경기에 선발 등판해 11승 7패 199이닝 평균자책점 3.84로 넥센 마운드를 지켰다. 투구 횟수(199이닝) 리그 최다이자 퀄리티 스타트(선발 6이닝 이상 3자책점 이내) 4위다. 올해 KIA와의 3경기에 등판해 21⅓이닝을 소화했지만 1패 평균자책점 5.40으로 만족할만한 결과를 얻지는 못했다.

정규시즌 5위로 2연승이 필요한 '디펜딩 챔피언' KIA는 에이스 양현종이 깜짝 출격한다. 양현종은 정규시즌 29경기 13승 11패 184⅓이닝 평균자책점 4.15를 기록했다. 옆구리 근육을 다쳐 4일 1군에서 말소됐던 그는 빠른 회복세를 보이며 극적으로 와일드카드 1차전 등판이 성사됐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의 222명의 대학교수들은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식 선언하며 대구의 산업이 AI, 로봇, 반도체 등 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삼성전자 노조가 파업 위협을 하자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긴급조정권 발동을 시사하며 대화를 촉구하고, 파업 시 경제적 피해를 경고했다. 제...
지난해 5월 베트남 공항에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부인 브리지트 마크롱으로부터 뺨을 맞는 장면이 포착된 가운데, 기자 플로리앙 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