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동 사과보관 창고서 불… 11억 재산피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3일 오후 10시 3분쯤 안동시 북후면 장기리 한 사과 저장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3천5㎡ 규모의 창고 1동과 사과 1천600여 상자, 지게차 등을 태워 11억7천800만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를 낸 뒤 1시간 여 만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불이 나자 소방당국은 소방차 20대와 소방관 70여 명을 현장에 투입했지만 창고가 샌드위치 패널로 만들어져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