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동 사과보관 창고서 불… 11억 재산피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3일 오후 10시 3분쯤 안동시 북후면 장기리 한 사과 저장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3천5㎡ 규모의 창고 1동과 사과 1천600여 상자, 지게차 등을 태워 11억7천800만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를 낸 뒤 1시간 여 만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불이 나자 소방당국은 소방차 20대와 소방관 70여 명을 현장에 투입했지만 창고가 샌드위치 패널로 만들어져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의 222명의 대학교수들은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식 선언하며 대구의 산업이 AI, 로봇, 반도체 등 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삼성전자 노조가 파업 위협을 하자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긴급조정권 발동을 시사하며 대화를 촉구하고, 파업 시 경제적 피해를 경고했다. 제...
지난해 5월 베트남 공항에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부인 브리지트 마크롱으로부터 뺨을 맞는 장면이 포착된 가운데, 기자 플로리앙 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