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오후 10시 3분쯤 안동시 북후면 장기리 한 사과 저장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3천5㎡ 규모의 창고 1동과 사과 1천600여 상자, 지게차 등을 태워 11억7천800만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를 낸 뒤 1시간 여 만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불이 나자 소방당국은 소방차 20대와 소방관 70여 명을 현장에 투입했지만 창고가 샌드위치 패널로 만들어져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대구 보광병원, 지역 장애인·상인 대상 의료지원 강화
학교 계단·화장실서 담배 '뻑뻑'…고교 신입생들 영상에 '발칵'
해수부, 해운 탈탄소·수산 스마트화 법적 기반 마련
부산시, '넥스트루트 금융지원' 5천억 조성
양산시, 2027년 국비 확보 대비 공무원 역량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