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뢰더 전 독일 총리와 김소연 부부가 최근 한국을 방문, 28일 서울 그랜드 하얏트호텔에서 결혼 축하연을 가졌다. 앞서 26일 두 사람은 광주 국립 5·18민주묘지를 찾기도 했다. 이곳에서 영화 '택시운전사' 속 5·18 현장을 취재한 독일 기자의 실제 주인공 고(故) 위르겐 힌츠페터의 추모비를 참배했다. 두 사람은 앞서 10월 5일 독일 베를린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26살의 나이 차로 화제가 된 바 있다. 슈뢰더의 나이는 74세, 김소연의 나이는 48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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