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천에 드론 실기시험장 13일 개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천시가 드론산업 육성을 위해 지난 3월 임고면 양파농장에서
영천시가 드론산업 육성을 위해 지난 3월 임고면 양파농장에서 '드론 활용 병충해 방제 시연회'를 했다. 영천시 제공

대구·경북 최초의 드론(초경량 비행장치) 실기시험장이 13일 영천에서 문을 연다.

영천시는 지난달 한국교통안전공단과 영천시민운동장을 드론 실기시험장으로 하는 협약을 했다. 13일 첫 시험 후 매주 화·수요일에 실기시험을 치른다.

드론 자격시험은 학과와 실기로 이뤄지고 만 14세 이상 응시할 수 있다. 국토교통부 지정기관에서 20시간 이상 교육을 이수한 경우 학과시험을 면제한다. 실기시험장은 파주(경기), 옥천(충북), 청양(충남), 영월(강원), 전주(전북), 순천·장흥(전남), 고성·김해(경남) 등 9곳에서 운영되고 있다.

영천시 관계자는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핵심 산업으로 주목받고 있는 드론 조종사 양성, 일자리 창출 등 경제 활성화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