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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채널 스크린 23시부터 방영...이동진 "코엔 영화 중 가장 뛰어난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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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 스크린에서 23시부터 영화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가 방영 중이다.

영화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는 80회 아카데미 시상식 작품상, 감독상 등 총 4개 부문을 수상하고, 타임지 선정 2007년 올해의 영화 1위에 선정되는 등 해외 유수 언론의 극찬을 받은 웰메이드 스릴러로, 국내에서도 2008년에 개봉, 2018년 9월 재개봉 한 바 있다.

코엔 형제로 유명한 에단 코엔, 조엘 코엔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토미 리 존스, 하비에르 바르뎀, 조슈 브롤린, 우디 해럴슨 등 이 출연했다.

영화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는 총격전이 벌어진 끔찍한 현장에서 르엘린 모스(조슈 브롤린 분)가 우연히 2백만 달러가 있는 가방을 손에 넣으면서 시작되는 스토리로 살인마 안톤 시거(하비에르 바르뎀 분)도 문제의 가방을 찾고 있었고, 그 뒤를 쫓는 보안관 벨(토미 리 존스 분)도 합세해 누구도 피할 수 없는 목숨을 건 추격전을 그려낸다.

영화 평론가 이동진은 '이동진의 라이브톡'에서 영화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코엔 영화 중 가장 뛰어난 작품"이라 평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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