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환(57) 신임 안동시 부시장은 "웅도 경북의 신도청 시대를 선도하는 품격 높은 안동시 부시장으로 오게 돼 영광이자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안동을 더욱 안동답게 만들어 가는데 직원들의 역량을 모아갈 것"이라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김 부시장은 김천 출신으로 김천고와 영남대 대학원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1981년 9급 공채로 공직에 입문, 경북도청 도시계획과장과 자치행정과장, 성주군 부군수, 경북도 동해안전략산업국장으로 재임했다.
'생각이 바르므로 사악함이 없다'는 '사무사'(思無邪)를 좌우명으로 삼고 있는 김 부시장은 온화한 인품과 적극적인 업무추진으로 동료 직원들로부터 신임과 존경을 받고 있다는 평을 얻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한동훈, 李 "농사 못 지으면 농지 뺏는다? 진실 아냐"에 재반박…"농민마저 비판세력 몰아"
李 해명에도 여전한 농지 전수조사 불신…밑바닥엔 불안·불통·불일치 [금주의 이슈]
조갑제 "민주당, 한동훈 제명 협박으로 망하는 길…'더불어망할당' 선택"
선관위 '아빠 찬스' 의혹 임용 취소자들, 불복소송서 줄줄이 '승소'
'안하무인' 판사님... 누가 그들을 '천룡인'으로 만드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