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물수첩] 안동부시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세환 안동부시장
김세환 안동부시장

김세환(57) 신임 안동시 부시장은 "웅도 경북의 신도청 시대를 선도하는 품격 높은 안동시 부시장으로 오게 돼 영광이자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안동을 더욱 안동답게 만들어 가는데 직원들의 역량을 모아갈 것"이라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김 부시장은 김천 출신으로 김천고와 영남대 대학원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1981년 9급 공채로 공직에 입문, 경북도청 도시계획과장과 자치행정과장, 성주군 부군수, 경북도 동해안전략산업국장으로 재임했다.

'생각이 바르므로 사악함이 없다'는 '사무사'(思無邪)를 좌우명으로 삼고 있는 김 부시장은 온화한 인품과 적극적인 업무추진으로 동료 직원들로부터 신임과 존경을 받고 있다는 평을 얻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군 장병 상해보험 도입을 발표하며 군 복무 중 다치거나 숨진 장병과 가족에 대한 국가의 책임을 강조했다. 이 보험은 내년 7...
스타벅스의 신용·체크카드 추정 결제액이 두 달 연속 증가하며 투썸플레이스와의 격차가 줄어들었지만, 지난해 같은 달과 비교하면 여전히 16% ...
정부의 '서울대 10개 만들기' 사업에서 부산대, 전남대, 충남대만 우선 지원 대상으로 선정되자 교수사회에서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으며,...
네팔에서 발생한 대홍수로 인해 고립된 수력발전소 터널에서 4일(현지시간) 네팔인 직원 2명이 구조되었으며, 이로 인해 나머지 수백 명의 직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