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탁현민 靑 비서관 "밑천 드러났다…새 감성 필요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탁현민 청와대 행정관. 연합뉴스
탁현민 청와대 행정관. 연합뉴스

탁현민 대통령 의전비서관실 선임행정관이 16일 "바닥이 드러났다"며 청와대에 사직서를 제출한 경위를 기자들에게 밝혔다.

탁 행정관은 이날 기자들에게 보낸 문자에서 "바닥이 났다. 밑천도 다 드러났다. 새 감성과 새 시각이 필요한 시점이다. 저도 다시 채워야 할 때"라며 이렇게 밝혔다. 그는 지난 7일 청와대에서 사직서를 제출했지만 아직 수리되지 않은 상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