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문 대통령, 조해주 중앙선관위 위원 임명 일단 보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문재인 대통령이 21일 조해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위원 후보자에 대한 임명을 일단 보류하기로 했다.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에서 조 후보자의 인사청문회 개최 문제에 대해 여야가 논의를 지속하는 상황임을 고려해 문 대통령이 이런 결정을 내렸다고 했다.

김 대변인에 따르면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여야 간사는 인재근 행안위원장에게 '인사청문회 개최 문제를 논의 중이니 임명을 조금만 유보해달라'라고 요청했고, 인 위원장은 노영민 대통령 비서실장과 강기정 정무수석에게 이런 뜻을 전달했다.

이어 노 비서실장이 문 대통령에게 "인사청문 경과보고서 송부기한은 지났지만, 여야가 협의 중인 사안이고, 내일 오전 행안위를 열어 조율할 예정이니 임명을 보류하는 게 좋겠다"고 건의했고, 문 대통령은 이를 수락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