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펫]꼬리를 흔드는 높이도 기분에 따라 다르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덕윤 매너독 소장
이덕윤 매너독 소장

"애견의 성격과 지능(학습 능력)은 주인이 얼마나 관심을 주느냐에 따라 차이가 생깁니다. 애견과 함께 생활하기로 결심했다면 강아지의 행동에도 주의를 기울여 주어야 소통이 가능해 집니다."

이덕윤 매너독 소장은 애견은 기분에 따라 꼬리를 흔드는 높이도 달라진다고 했다. "수평 높이로 꼬리를 흔든다면 기분이 좋거나 반가운 상대를 만났다는 표시입니다. 꼬리를 늘어뜨리고 있을 때는 보이는 그대로 강아지가 낯선 사람을 만났을 때는 꼬리를 치켜들고 경계하는 모습을 보이지요.물론 견종 별로, 생활환경별로 강아지의 행동심리가 다르게 표출이 될 수도 있습니다."

이 소장은 또 애견과 함께 생활하면서 가장 중요한 점은 강아지가 사랑받고 있다고 느낄 수 있도록 관심을 주는 것이라고 했다. "강아지가 비슷한 행동을 반복할 때는 무슨 이유가 있을까 고민해보고 이해해 주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덕윤 매너독 소장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세훈 서울시장은 이재명 대통령의 부동산 정책을 강하게 비판하며, 전세난과 집값 급등의 책임이 대통령에게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기자회견에서...
한국가스공사와 한국석유공사의 통합 방침 발표 이후 지자체 간 유치전이 치열해지고 있으며, 주낙영 경주시장이 울산 유치에 동의했다는 발표로 논...
베트남 선수들의 부정행위 논란으로 'PUBG: 배틀그라운드' 아시아 지역 대회가 중단되었으며, 크래프톤은 모든 참가 지역에 상금을 동일하게 ...
미국 F-35 전투기 부품이 호주에서 홍콩으로 수송 중 행방불명되었으며, 이 부품은 스텔스 기술이 내장된 핵심 부품인 캐노피를 포함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