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펫]꼬리를 흔드는 높이도 기분에 따라 다르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덕윤 매너독 소장
이덕윤 매너독 소장

"애견의 성격과 지능(학습 능력)은 주인이 얼마나 관심을 주느냐에 따라 차이가 생깁니다. 애견과 함께 생활하기로 결심했다면 강아지의 행동에도 주의를 기울여 주어야 소통이 가능해 집니다."

이덕윤 매너독 소장은 애견은 기분에 따라 꼬리를 흔드는 높이도 달라진다고 했다. "수평 높이로 꼬리를 흔든다면 기분이 좋거나 반가운 상대를 만났다는 표시입니다. 꼬리를 늘어뜨리고 있을 때는 보이는 그대로 강아지가 낯선 사람을 만났을 때는 꼬리를 치켜들고 경계하는 모습을 보이지요.물론 견종 별로, 생활환경별로 강아지의 행동심리가 다르게 표출이 될 수도 있습니다."

이 소장은 또 애견과 함께 생활하면서 가장 중요한 점은 강아지가 사랑받고 있다고 느낄 수 있도록 관심을 주는 것이라고 했다. "강아지가 비슷한 행동을 반복할 때는 무슨 이유가 있을까 고민해보고 이해해 주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덕윤 매너독 소장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 문경시장 선거에서 신현국 무소속 후보와 김학홍 국민의힘 후보 간의 '민생회복지원금' 공약을 둘러싼 논쟁이 격화되고 있으며,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대구 서대구고속버스터미널에서 대형 뱀이 발견되어 소동이 일어난 가운데, 뱀은 화물칸에서 여행용 캐리어를 휘감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충북...
미국과 이란 간의 종전 협상이 진전을 보이지 않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협정의 최종 세부사항이 논의 중이며 조만간 발표될 것이라고..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