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부장검사가 음주운전, 서울고검 정모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서울고등검찰청. 매일신문DB
서울고등검찰청. 매일신문DB

부장검사가 음주운전을 하다 적발됐다. 음주운전을 일으킨 국민을 기소하는 검찰의 구성원이 이 같은 짓을 저질렀다.

23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고등검찰청 소속 부장검사 정모씨가 이날 아침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 앞 도로에서 음주운전을 하다가 경찰에 적발됐다.

경찰은 당시 정씨가 몰던 그랜저 승용차가 프리우스를 뒤에서 박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어 프리우스 운전자는 사고 후 조치를 위해 차에서 내렸다가 정씨가 음주운전이 의심된다며 경찰에 신고한 것.

이어 출동한 경찰은 정씨의 혈중 알코올 농도가 '면허정지' 수준 0.095%인 것을 확인하고, 음주운전 혐의로 입건했다.

정씨를 입건한 서울서초경찰서는 추후 정씨를 불러 추가 조사를 할 예정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