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노니 원액? 영양소 파괴 줄이기 위해 저온 추출, 효소 추출했는지 따져봐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노니. 온라인 커뮤니티
노니. 온라인 커뮤니티

'노니 원액'이 23일 저녁 화제다. 한 매체에서 언급해서다.

노니는 남태평양 일대에서 나는 열대식물이다. 세로토닌, 비타민C, 칼슘, 폴리페놀, 스코폴레틴 등 몸에 좋은 성분 2천여종이 들어있는 식품이다. 이 때문에 당뇨 예방, 항암, 염증 완화, 피부미용, 노화 방지 등 다양한 효과를 낸다.

현재 다양한 유형의 노니 가공 제품이 나와 있는데, 노니즙, 노니주스, 노니 분말, 노니 환 등을 비롯해 노니 원액도 그 중 하나다.

노니는 고압 가열시 비타민C 등 일부 영양소가 대부분 파괴되는 특징을 갖고 있다. 따라서 전문가들은 저온 추출, 효소(발효) 추출 등의 방식으로 제조됐는지 살펴봐야 한다고 조언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