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뉴스] 2019년 새해 첫 병역판정검사..."우리는 현역이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올해 첫 병역판정검사가 실시된 28일 대구경북지방병무청 신체검사장에서 현역 판정을 받은 2000년생(19세) 김성환(왼쪽부터), 조재만, 서우혁 군 등 병역 의무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병무청 관계자는 "신체등급 1~3급은 현역 군 복무를 하며 4급은 사회복무요원으로 요양병원과 장애인 시설 등 복지시설에 배치돼 근무를 하고, 또 5급 이하는 학력과 상관없이 병역면제 등의 판정을 받는다"고 설명했다.

병무청은 올해 징병검사를 11월 22일까지 시행한다.

올해 첫 병역판정검사가 실시된 28일 대구경북지방병무청 신체검사장에서 한 병역 의무자가 시력 측정을 하고 있다.

올해 첫 병역판정검사가 실시된 28일 대구경북지방병무청 신체검사장에서 한 병역 의무자가 혈압 측정을 하고 있다.

올해 첫 병역판정검사가 실시된 28일 대구경북지방병무청 신체검사장에서 한 병역 의무자가 신장과 체중 측정을 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 문경시장 선거에서 신현국 무소속 후보와 김학홍 국민의힘 후보 간의 '민생회복지원금' 공약을 둘러싼 논쟁이 격화되고 있으며,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대구 서대구고속버스터미널에서 대형 뱀이 발견되어 소동이 일어난 가운데, 뱀은 화물칸에서 여행용 캐리어를 휘감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충북...
미국과 이란 간의 종전 협상이 진전을 보이지 않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협정의 최종 세부사항이 논의 중이며 조만간 발표될 것이라고..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