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제 수성 소식을 리딩북으로 즐기세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역 지자체 최초 도입, 구민이 직접 참여하는 리딩북

수성구청이 지역 기초자치단체 중 최초로 도입한 리딩북 제작에 참여한 민숙자(지산동 거주) 씨가 구정 소식지를 녹음하는 모습. 민 씨는
수성구청이 지역 기초자치단체 중 최초로 도입한 리딩북 제작에 참여한 민숙자(지산동 거주) 씨가 구정 소식지를 녹음하는 모습. 민 씨는 "구민의 한 사람으로 소식지 제작에 함께할 수 있어 즐거웠다"고 소감을 전했다. 수성구청 제공.

대구 수성구청이 지역 기초자치단체 최초로 '리딩북(Reading book) 서비스'를 도입한다. 리딩북이란 성우가 직접 녹음한 음성을 QR코드 스캔 등을 통해 들을 수 있는 '듣는 책'을 말한다.

구청은 매월 1일 발행하고 있는 수성 소식지 '명품수성' 2월호부터 리딩북 서비스를 본격 도입할 예정이며 구민들을 대상으로 목소리 자원봉사자를 모집할 계획이다. 리딩북 목소리 자원봉사 신청은 수성구청 홍보소통실(053-666-4214)로 문의하면 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열흘 앞둔 가운데, '선거의 여왕'이라 불리는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 전통시장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의 유세를 지원하며...
스타벅스가 '5·18 탱크데이' 마케팅으로 역사 폄훼 논란에 휘말리면서 불매운동이 확산하고 있으며,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과 스타벅스 글로벌...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의 '탱크데이' 이벤트가 논란이 되면서, 뮤지컬배우 정민찬이 해당 이벤트와 관련된 인증샷으로 비판받고 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