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제 수성 소식을 리딩북으로 즐기세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역 지자체 최초 도입, 구민이 직접 참여하는 리딩북

수성구청이 지역 기초자치단체 중 최초로 도입한 리딩북 제작에 참여한 민숙자(지산동 거주) 씨가 구정 소식지를 녹음하는 모습. 민 씨는
수성구청이 지역 기초자치단체 중 최초로 도입한 리딩북 제작에 참여한 민숙자(지산동 거주) 씨가 구정 소식지를 녹음하는 모습. 민 씨는 "구민의 한 사람으로 소식지 제작에 함께할 수 있어 즐거웠다"고 소감을 전했다. 수성구청 제공.

대구 수성구청이 지역 기초자치단체 최초로 '리딩북(Reading book) 서비스'를 도입한다. 리딩북이란 성우가 직접 녹음한 음성을 QR코드 스캔 등을 통해 들을 수 있는 '듣는 책'을 말한다.

구청은 매월 1일 발행하고 있는 수성 소식지 '명품수성' 2월호부터 리딩북 서비스를 본격 도입할 예정이며 구민들을 대상으로 목소리 자원봉사자를 모집할 계획이다. 리딩북 목소리 자원봉사 신청은 수성구청 홍보소통실(053-666-4214)로 문의하면 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