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미 경운대 도서관 로비서 화재…1천400여만원 재산 피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구미소방서 전경
구미소방서 전경

1일 오전 0시 59분쯤 구미시 산동면의 경운대 도서관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은 복도 52㎡와 캐비닛, 의자 등을 태워 1천459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를 내고 50여분 만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불이 나자 소방당국은 소방차 등 장비 12대와 소방인력 30명을 투입해 진화에 나섰다.

소방당국은 "로비에서 타는 냄새가 났다"는 보안업체 관계자의 진술 등을 토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3일 국무회의에서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 방침을 강력히 지지하며 '이번이 진짜 마지막 기회'라고 강조했다. 구윤...
이재명 대통령이 다주택자에게 매각 압박을 가하는 가운데, 청와대 고위 인사들 중 20명이 다주택자로 확인됐다. 특히 강유정 대변인과 김상호 ...
청와대 참모진의 다주택 보유 논란이 확산되자, 강유정 대변인이 경기도 용인시 아파트를 매물로 내놓고 김상호 춘추관장도 서울 강남의 다세대주택...
생후 9개월 된 아기에게 뜨거운 커피를 부은 후 도주한 중국인 남성을 검거하기 위해 중국 당국이 호주와 공조하고 있으며, 이 사건은 아기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